첫 봉지는 자주 만드는 소스와, 봉지에 적힌 굵기·삶는 시간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여기서는 시식해서 순위를 매긴 랭킹이 아니라, 공식 상품 정보를 바탕으로 구매 후보를 좁혀 나갑니다.
| 고민되는 것 | 먼저 읽어볼 비교 |
|---|---|
| 디 체코의 몇 번을 살지 | No.10·11·12의 굵기와 시간 |
| 가로팔로와 디 체코의 차이 | 상품·시장별 사양 비교 |
| 면의 거칠기는 무엇이 다른가 | 브론즈와 테플론의 차이 |
| 같은 브랜드의 굵기 중 고민된다면 | 스파게티의 굵기와 소스 |
한 봉지로 시험해 볼 수 있는지, 개봉 후 다 쓸 수 있는 양인지도 구매 조건에 넣습니다. 가격이나 재고는 바뀔 수 있으므로, 상품 페이지에서 현재 내용량과 배송비를 확인해 주세요.
- 굵기와 번호디 체코는 국내 형태와 표준 시간으로 찾는다
- 제품 라인바릴라는 정번과 Al Bronzo를 나누어 읽는다
- 제조법과 단면다른 세 회사는 다이스, 공정, 둥근 모서리와 각진 모서리의 차이를 입구로 삼는다
다섯 봉지를 한 번에 비교하지 말고, 알고 싶은 굵기, 라인, 제조법을 기준으로 후보를 좁힌다.
5개 브랜드 중, 알고 싶은 것을 선택하세요
처음부터 5봉지를 사서 비교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쓰는 소스나, 궁금한 면 종류를 하나 정한 다음, 아래 입구를 선택해 주세요.
전체 설명 읽기
| 브랜드 | 상품을 볼 때의 입구 | 더 깊이 알아볼 기사 |
|---|---|---|
| 디 체코 | 국내 취급 면 종류·굵기를 알아보고 싶다 | 번호10·11·12의 차이 |
| 바릴라 | 정규 상품과 Al Bronzo를 구분해서 알고 싶다 | Classic과 Al Bronzo |
| 가로팔로 | 면 종류나 성형 방법을 확인하고 싶다 | 가로팔로의 면과 제조법 |
| 룸모 | Lenta Lavorazione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고 싶다 | 룸모의 제조법과 활용법 |
| 라 몰리사나 | 둥근 면과 각진 면을 구분해서 고르고 싶다 | 라 몰리사나의 면 종류 |
디 체코는 국내 취급 목록에서 형태와 굵기, 표준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릴라는 일본용 정규 스파게티 안내와, 별도 라인인 Al Bronzo를 구분해서 읽으면, 이름만으로 사양을 혼동하지 않게 됩니다.
가로팔로는 제조법 설명에서, 많은 면 종류에 브론즈를 사용하는 한편, 카펠리니에는 테플론을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룸모의 Lenta Lavorazione는 하나의 건조 시간만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라, 해당 사가 설명하는 여러 공정을 읽어보는 입구입니다. 라 몰리사나에서는 둥근 Spaghetti n.15와 Spaghetto Quadrato n.1처럼, 단면을 달리한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제품 특정제품명, 면 타입, 번호, 내용량을 함께 남긴다
- 표시대로 조리판매국이 달라도 손에 든 봉지의 시간을 사용한다
- 같은 중량으로 가격 비교배송비와 다 쓸 수 있는 양까지 포함해 판단한다
브랜드명뿐 아니라 네 가지 항목과 조리 표시를 면과 함께 보관한다.
같은 브랜드를 다시 구매할 때, 봉지에서 메모해 둘 4가지 항목
마음에 든 면을 다시 구매할 때는, 브랜드명만 기억하기보다 상품명·면 종류·상품 번호·내용량을 메모해 둡니다. 같은 회사라도 가는 면, 넓은 면, 쇼트 파스타, 다른 상품 라인에서는 조리 순서가 달라집니다. 패키지의 앞면과 조리 표시를 함께 사진으로 찍어두면 잘못 구매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체 설명 읽기
병행수입품이나 해외용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판매국도 확인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찾은 번호가 일치하더라도, 포장 용량이나 표기된 사양까지 같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조리할 때는 구매한 봉지의 표시를 사용합니다. 이전 봉지에서 새 봉지로 남은 것을 옮기기보다, 표시와 면이 함께 남도록 따로따로 보관하는 편이 알아보기 쉽습니다.
가격을 볼 때는 봉지 가격만이 아니라, 같은 중량으로 환산합니다. 예를 들어 500g과 1kg이라면, 1kg의 가격을 반으로 나누어 500g당으로 비교합니다. 그런 다음 배송비, 함께 구매하기, 다 쓸 수 있는 양까지 포함해서 판단해 주세요. 대용량이 자신의 부엌에서 쓰기 편하다고는 할 수 없으며, 개봉 후 보관 장소도 고려할 조건입니다.
- 모양과 굵기를 맞춘다브랜드 차이를 보는 날에는 면 타입의 차이를 섞지 않는다
- 새로운 표시로 삶는다이전 봉지의 시간을 그대로 쓰지 말고, 한 가닥을 맛본다
- 차이를 한마디로 남긴다건지기 쉬움이나 필요한 수분을 다음번을 위해 기록한다
조건 하나만 바꾸고, 봉지의 시간으로 삶아, 조리에 쓸 수 있는 차이를 기록한다.
브랜드를 바꿀 때는, 비교하는 항목을 하나로 좁힌다
평소 소스에 맞는 면을 찾는다면, 먼저 비슷한 굵기와 같은 형태를 선택합니다. 스파게티와 펜네를 다른 브랜드로 비교하면 브랜드의 차이와 형태의 차이가 섞여버립니다. 반면, 먹는 방식을 바꾸고 싶은 날이라면, 브랜드는 고정하고 면 종류만 바꾸는 편이 변화를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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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회사까지 좁혀졌다면, 가로팔로와 디 체코의 비교로 넘어가세요. 굵기 선택으로 고민된다면 스파게티의 굵기와 소스, 표면 가공이 신경 쓰인다면 브론즈 다이스와 테플론 다이스가 입구입니다. 여기서 모든 사양을 다시 나열하지 않고, 비교하고 싶은 항목별로 자세한 설명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바꾼 첫날은, 소스나 재료까지 동시에 바꾸지 말고, 평소의 한 접시에 새 면을 사용합니다. 삶는 시간을 이전 봉지와 똑같이 하지 말고, 새 표시를 확인한 후 맛을 봅니다. 식사 후에는 “고기와 함께 뜨기 쉬웠다”, “버무릴 때 수분을 조금 늘렸다” 등, 다음 조리에 도움이 될 점을 남겨두면 다시 고르기 쉬워집니다.
- 평소의 롱 파스타매주 쓰는 한 가지를 주방의 비교 기준으로 삼는다
- 메뉴용 다른 형태라구 등 만들 요리가 정해졌을 때만 산다
- 유통기한별 보관제품명과 유통기한을 남기고, 시간이 다른 면을 섞지 않는다
상비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이 아니라, 메뉴, 소비량, 보관 용이성으로 정한다.
상비하는 봉지는, 먹고 싶은 요리와 소비량으로 정한다
매주 만든다면, 자주 쓰는 롱 파스타 하나를 상비하고, 다른 형태는 만들고 싶은 요리가 정해졌을 때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스파게티, 라구를 만드는 주에만 리가토니, 처럼 메뉴에 맞춥니다. 낯선 면을 먼저 여러 종류 개봉하는 것보다, 조리 시간과 남은 양을 관리하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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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은 상품 표시에 따라, 건조하고 청결한 장소에서 습기와 냄새 배임을 피합니다. 원래 봉지를 잘 닫거나 밀폐 용기로 옮기고, 용기로 옮길 때도 상품명과 유통기한은 남겨둡니다. 삶는 시간이 다른 면을 한 용기에 섞지 않도록 하면, 다음 한 접시에서 조절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만 계속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먹는 면을 기준으로 삼으면서, 요리가 달라졌을 때 형태, 굵기, 상품 라인 중 하나를 시도해 보세요. 각각의 개별 기사를, 다음에 구매할 봉지의 후보를 좁히는 데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