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에 곁들일 닭가슴살, 오늘은 어떤 맛으로 준비해볼까?
닭가슴살을 평범한 소테에서 근사한 한 접시로. 발사믹, 레몬버터, 데리야키, 일본식 무즙 소스, 디아볼로풍 등 12가지 맛내기 방법과, 함께 곁들이면 좋은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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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사닭가슴살을 평범한 소테에서 근사한 한 접시로. 발사믹, 레몬버터, 데리야키, 일본식 무즙 소스, 디아볼로풍 등 12가지 맛내기 방법과, 함께 곁들이면 좋은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로마의 한 가게가 보여주는 페투치네 알프레도의 조리법을 출발점으로 삼아, 크림을 사용하는 요리와의 구성을 생각해본다.
버터, 치즈, 삶은 물을 각각 따로 준비하고, 열과 수분을 살펴가며 알프레도를 버무린다.
버터의 지방분과 수분을 전제로, 삶은 물을 조금씩 더해가며 면의 열로 잘 어우러지게 만드는 실용적인 순서를 소개합니다.
멘타이코 파스타의 퍽퍽함을 면의 수분, 유지, 명란을 넣는 온도로 나누어 바로잡는다.
유염과 무염의 차이를 상품 표시에서 읽어내고, 삶는 물·치즈·간장까지 고려하여 소금 간을 나중에 결정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버터는 기름이 아니다. 80%가 유지방, 16%까지가 수분, 나머지 2%의 유고형분이 150℃에서 탄다. 이 세 숫자가 북이탈리아 냄비 속 내용물과, 로마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재창조된 한 접시, 그리고 일본 다방의 케첩면까지를 하나의 선으로 잇고 있다.